Saturday, January 1, 2011

칙칙폭폭 기차

2살 반, 이제 레고놀이에 푹 빠져 있다.
가장 좋아하는 기차부터 만들고~

앨런이의 성장


내가 잠시 없는 사이
사고를 치고 수습하는 앨런.
옆방에 있으면서 왜 이렇게
조용한가 하고 나와 보니 사고 수습 후
애교 미소로 마무리하는 앨런~~

시작했다면...

늘 한 해 시작하면서
많은 것을 계획하지만
올 해 만큼은 끝까지 가보는 거다~

긴 여행의 쉼표

홀로 떠나보는 여행
어느덧 그리워지는 사람의 향기
그럴때 한 잔의 커피가 나의 맘을 채운다.